본 매매 전략 및 방향성은 절대적인 것으로 개인적 감정에 휩쓸려 행동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수행할 것을 명시한다. 결과론적으로 투자 복기를 한 후 아래의 내용은 피드백 수용 후 수정할 수 있다.
자본 시장을 믿어라. 결국 시장에 노출될 수록 올바른 매매 전략 설정 + 지키다는 가정 하에
나의 자산은 꾸준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릴 것이다.

나의 전략은 단순하다.
1. 복리효과를 위한 "집중 투자"
: 1-2개의 종목 큰 금액 투자, 적립식 매수 <- 투자 판단에 고민 안 해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미래 현금흐름을 반영한 현재가치의 힘은 대단하다.
단순히 매주 적립식 매매가 아니라 하락장에서 더 많이 매수한다. (폭락 시 특히 더 매수)
결국 변동성이 크니까 적립식 매수를 하는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상향을 믿으니까.
크게 반감기 주기를 바탕으로 시장이 과열화되었다고 판단 시,
분할 매도로 차익 실현이 중요하다.
단순히 정말 모으기만 한다? 절대 안 된다.. 사이클에 따른 매수 & 매도 동시에 조금씩 모으기.
자산의 규모가 늘어날 때까진 하나의 섹터를 정해서 매매 순환한다. (한놈만 팬다)
1차 목표: 비트코인 > 부동산으로 옮기기 (15억 달성)

2. 새로운 세계가 확장될 때 기회, "가치 투자" = 신기술 공부
: 하루에 1시간 이상 뉴스 정독(경제 관련), 미라클레터 구독, 독서 등
코인 시장은 변동성이 너무 크고 정보의 불확실성이 많아서.
알파코인에 내 시드를 100만원 이상 투자하지 않는다.
돈이야 만들 수 있겟지. 근데 투기(도박)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코인이 소프트웨어라면, 주식(기업)은 하드웨어라 생각한다.
코인이 시스템 상으로 체계를 만드는 느낌이고, 주식(기업)은 이 체계를 구현화하는 실물 세계.
즉, 메타버스 등을 논해도 실제로 그 일을 수행하는 기업이 있을테고, 이는 실체화된 자산이니까
내가 그 무수한 사기꾼이 난무하는 코인밭에서 보석을 찾을 확률보다,
직접 신기술에 대해 정보를 듣고 투자 판단이 서면
그 기업에 대한 주식을 사서 "초기투자자"로 진입하는 게 더 투자 실패 확률이 적다고 생각한다.
즉, 공부를 통해 알게 된 기업에
내 월급 이하 규모의 적은 돈으로만 초기 시드 투자를 한다.
그리고 그 회사가 클 때까지 지켜보며 들고 있는다. (목표 설정하기)
cf. 비트코인 초창기 투자자 중에 지금까지 들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ㅎㅎ

나는 내가 혼자서도 잘 지내는 성향이 넘 좋다.
점차 나에 대한 확신이, 나의 선택에 대한 믿음이 생겨난다. 일관성과 평정성을 찾게 된다.
논외의 말이지만 내 혈연의 투자 실패(?) 아직 부동산 투자가 잘 될진 모르지만
바로 "조급함"이다.
새로운 걸 배우는 걸 좋아하고 인맥도 있지만, 너무 돈을 쫓다가 작은 금액으로 무리해서 투자를 한다.
적어도 크립토 시장에 있어서는 실패를 겪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부동산은 내 매매 철학 기준으로는 자산이 모인 후 우량 자산을 사는 게 낫다.
처음부터 오피스텔 월세 매매니 상가 투자니 하는 것보다 그냥 돌고 돌아 내린 결론은
매매 거래의 기준이 형성되어 있는 좋은 동네의 우량 아파트를 사는 것.
최고의 투자다.
돈의 규모가 작을 때는 손쉽게 거래하며, 거래 비용이 적을 수록 좋고
돈의 규모가 클 땐 선택을 단순하고 신중하게 하며 거래 비용이 큰 자산이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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